[태그:] 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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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몽 대신 모찌가 날아갑니다
Animong Fly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하늘을 날던 애니몽이 자리를 내려놓고, 새로운 주인공 모찌가 비행을 시작합니다. 게임 이름은 아직 Animong Fly인데 주인공이 바뀌었다니, 애니몽 입장에서는 조금 억울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 변경은 단순히 캐릭터의 모습만 바꾸는 작업은 아닙니다. 기록을 높이는 재미에 더해, 캐릭터를 꾸미고 모으는 재미도 넣기 위한 첫 번째 변화입니다. 이제 Animong Fly의 하늘은 모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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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크고 빠르고 갑작스럽습니다
비행기는 새보다 크고 빠릅니다. 그만큼 멀리서 발견하고 미리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대만 지나갈 때는 어렵지 않지만, 서로 다른 높이에서 연속으로 등장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위쪽 비행기를 피하다가 아래쪽 비행기와 인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맵을 만들면서 비행기 두 대를 위아래로 반복 배치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몇 번 플레이하니 금방 패턴이 읽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등장 시간과 높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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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눈에 보이지 않는 방해꾼
가만히 올라가기만 하면 단조로울 수 있어 바람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면 캐릭터가 좌우로 밀려납니다. 화면을 터치하는 타이밍뿐 아니라 현재 위치까지 신경 써야 합니다. 문제는 바람만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바람에 밀리는 동안 새가 날아오기도 하고, 비행기가 길을 막기도 합니다. 반대편에는 고구마가 놓여 있어 플레이어의 욕심을 자극합니다. 안전한 길과 고구마가 있는 길.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까지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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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비행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지난 글에서는 화면을 터치해 날아오르는 Animong Fly의 비행 조작을 소개했습니다.조작법을 익혔으니 이제 신나게 올라가면 될 것 같지만, 하늘은 생각보다 평화롭지 않습니다.캐릭터의 앞에는 새가 날아오고, 비행기가 지나가고, 바람까지 불어옵니다. 오늘은 플레이어의 상승을 방해하는 장애물과 맵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새: 작지만 방심할 수 없는 존재 새는 Animong Fly에서 가장 기본적인 장애물입니다.처음에는 한 마리씩 등장해 피하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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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ong Fly, 터치 한 번으로 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지난 글에 이어 이번에는 Animong Fly의 비행 조작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조작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화면을 터치하면 올라가고,가만히 있으면 내려갑니다. 설명만 보면 참 쉽습니다.하지만 방심하면 캐릭터도 아주 쉽게 떨어집니다. 처음에는 “터치하면 날아오르게 만들면 끝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승하는 힘이 너무 강하면 캐릭터가 로켓처럼 날아가고, 약하면 날기 싫은 새처럼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중력도 문제였습니다.강하면 순식간에 추락하고, 약하면 우주를 떠다니는…
